엘리스그룹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합니다. AI 교육과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함께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청약 일정이 당초 계획에서 2주 순연됐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바뀐 청약일정과 공모가 밴드, 증거금 계산법을 정리합니다.
엘리스그룹 공모주 청약일정
| 구분 | 내용 |
|---|---|
| 종목 | 엘리스그룹 |
| 시장 | 코스닥 |
| 희망 공모가 | 70,400원~90,500원 |
| 공모 주식수 | 222만 2,000주 (전량 신주모집) |
| 예상 공모금액 | 1,564억~2,011억원 |
| 기관 수요예측 | 10월 1일 (최초 9월 9일~15일에서 순연) |
| 일반 청약 | 10월 7일~8일 (최초 9월 18일~21일에서 순연) |
| 청약 증거금률 | 통상 50% (이 종목 확정치는 청약 전 주관사 공지 확인) |
| 배정 방식 | 일반적으로 균등 50%·비례 50% (세부 공고 확인 필요) |
| 주관사 | 미래에셋증권(대표), 삼성증권(공동) |
| 상장일 | 청약 마감 후 별도 공시 |
당초 일정은 기관 수요예측 9월 9일~15일, 일반 청약 9월 18일~21일이었습니다. 이 일정이 투자자 보호를 이유로 2주 순연됐습니다. 변경된 일정은 기관 수요예측 10월 1일, 일반 청약 10월 7일~8일입니다. 청약을 준비 중이라면 변경된 날짜를 기준으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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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가와 시가총액 기준
희망 공모가 밴드는 70,400원에서 90,500원입니다. 이 밴드를 기준으로 한 예상 공모금액은 1,564억원에서 2,011억원입니다. 희망 공모가 상단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1조 54억원입니다. 확정 공모가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10월 1일 기관 수요예측 결과가 나온 뒤 확정됩니다. 확정 공모가와 기관 경쟁률은 같은 날 함께 공개됩니다.
이번 공모는 구주매출 없이 전량 신주모집으로 진행됩니다. 공모자금은 기존 주주에게 가지 않고 전액 회사로 들어갑니다. 회사는 이 자금 대부분을 AI 데이터센터(PMDC) 구축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수도권 센터에 약 287억원, 호남권 센터에 약 1,263억원을 배정했습니다.
회사는 실적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반기 만에 전년 연간 매출의 88%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업이익은 전년 연간 실적의 2배를 넘어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수치는 증권신고서 제출 시점에 회사가 발표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재무제표는 전자공시(DART)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시 자료를 함께 보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청약 증거금 계산 예시
정확한 최소 청약 단위와 증거금률은 청약 개시 전 주관사 공지로 확정됩니다. 아래 계산은 희망 공모가 상단(90,500원)과 통상 증거금률 50%를 가정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청약 전 반드시 주관사 공지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청약 주수 | 청약대금(추정) | 필요 증거금(추정, 50%) |
|---|---|---|
| 20주 | 1,810,000원 | 905,000원 |
| 100주 | 9,050,000원 | 4,525,000원 |
| 200주 | 18,100,000원 | 9,050,000원 |
균등배정은 최소 청약 수량만 넣어도 같은 확률로 추첨에 들어갑니다. 증거금을 늘려도 균등배정 확률은 오르지 않습니다. 비례배정은 넣은 증거금이 클수록 배정 기대 수량이 늘어납니다. 두 방식이 물량을 절반씩 나눠 가진다는 점을 기준으로 금액을 정해야 합니다. 균등배정과 비례배정을 함께 노린다면 최소 수량보다 조금 더 넣는 방식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경쟁률이 높을수록 비례배정 기대 수량은 줄어듭니다. 기관 수요예측 결과로 발표되는 경쟁률을 보고 증거금 규모를 다시 조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청약 신청 절차
- 미래에셋증권 또는 삼성증권 계좌를 청약일 전에 개설합니다.
- 10월 1일 기관 수요예측 결과와 확정 공모가를 확인합니다.
- 10월 7일~8일 청약 기간에 증거금을 입금하고 신청합니다.
- 청약 마감 후 배정 수량과 환불 금액을 증권사 공지로 확인합니다.
- 상장일은 청약 마감 후 별도 공시되므로 주관사 알림을 확인합니다.
청약 계좌는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 중 하나만 있어도 됩니다. 두 증권사 모두 청약하면 배정 기회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기존에 두 증권사 계좌가 있다면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신규 개설이라면 비대면 개설도 가능하므로 청약일 전에 미리 끝내야 합니다. 청약 당일에는 접속이 몰려 지연될 수 있어 여유 있게 신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청약 전 확인할 점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목표주가나 상장 후 등락을 전망하지 않습니다. 매수 여부는 투자자 본인이 판단합니다.
확정되지 않은 항목이 있습니다. 확정 공모가, 기관 경쟁률, 정확한 상장일은 아직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이 종목의 정확한 증거금률과 최소 청약 단위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청약 전 반드시 주관사 공지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일정이 한 번 순연된 이력이 있습니다. 추가 변경 가능성을 열어두고 공시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모주도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 아래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청약이 몰리면 배정 주수가 적어 기대만큼 수익이 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증거금은 여유 자금 안에서 정하고, 대출로 증거금을 마련하는 방식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엘리스그룹 공모주 청약 일정이 왜 순연됐나요
투자자 보호 차원의 증권신고서 정정을 이유로 2주 순연됐습니다. 기관 수요예측은 9월에서 10월 1일로, 일반 청약은 9월 18일~21일에서 10월 7일~8일로 바뀌었습니다.
확정 공모가는 언제 나오나요
10월 1일 기관 수요예측 결과가 집계된 뒤 확정 공모가가 발표됩니다. 이 밴드 안에서 정해지며, 기관 경쟁률도 같은 날 함께 공개됩니다.
어느 증권사로 청약해야 하나요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공동주관사는 삼성증권입니다. 일반 청약자는 이 두 증권사 중 계좌가 있는 곳으로 신청합니다.
균등배정만 받으려면 얼마가 필요한가요
최소 청약 수량과 정확한 증거금률은 증권사 공지로 확정됩니다. 희망 공모가 상단과 통상 증거금률 50%를 가정하면 20주 청약 시 약 905,000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추정치이며 청약 전 공지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상장일은 언제인가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청약이 마감되고 배정과 환불 절차가 끝난 뒤 거래소를 통해 별도 공시됩니다.
공모자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대부분 AI 데이터센터(PMDC) 구축에 투입됩니다. 수도권 센터에 약 287억원, 호남권 센터에 약 1,263억원이 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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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엘리스그룹 공모주 청약은 10월 1일 수요예측, 10월 7일~8일 청약으로 2주 순연됐고, 확정 공모가와 증거금률은 청약 전 주관사 공지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