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IPO 일정을 지금 확인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진코스텍과 멜콘 두 종목의 기관 수요예측이 9월 22일에 이미 끝났고, 일반청약은 멜콘이 10월 1일, 진코스텍이 10월 2일부터 시작됩니다. 이 글은 두 종목의 확정된 청약일정과 공모가 희망밴드, 증거금 계산 방법을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10월 IPO, 청약 일정부터 확인합니다
| 종목명 | 기관 수요예측 | 일반청약 | 상장 예정일 | 공모가 희망밴드 | 주관사 |
|---|---|---|---|---|---|
| 진코스텍 | 9월 16일~22일 | 10월 2일~6일 | 10월 15일 | 19,500원~23,500원 | 하나증권 |
| 멜콘 | 9월 16일~22일 | 10월 1일~2일 | 10월 중(날짜 미정) | 10,700원~12,300원 | 대신증권 |
진코스텍은 화장품 ODM·OEM 기업으로 코스닥 이전상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모주식수는 85만2,000주이고 공모 예정금액은 166억~200억원입니다. 멜콘은 반도체 미세공정 관련 기업으로 코스닥 신규상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모주식수는 250만주이고 공모 예정금액은 268억~308억원입니다. 두 종목 모두 공모가는 아직 희망밴드 단계입니다. 확정 공모가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해 청약 시작 전에 공지됩니다. 멜콘의 정확한 상장일은 이 글 작성 시점에 공식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10월 중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밝혔습니다.
청약에 참여하려면 이 기준을 봅니다
공모주 청약은 주관사 계좌가 있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진코스텍은 하나증권, 멜콘은 대신증권 계좌가 필요합니다. 계좌가 없으면 비대면으로 당일 개설한 뒤에도 청약이 가능합니다. 청약 수량은 최소 청약 단위(통상 10주) 이상, 주관사가 정한 최대 한도 이하에서 신청합니다. 배정 방식은 균등배정과 비례배정을 함께 씁니다. 균등배정은 최소 수량 이상 신청한 모든 계좌에 같은 수량을 나눠주는 방식입니다. 비례배정은 신청 증거금이 많을수록 받는 수량이 늘어나는 방식입니다. 정확한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비율은 종목마다 다르고, 이 글 작성 시점에는 두 종목 모두 공식 배정 기준이 공지되지 않았습니다. 청약 신청 전 주관사 공지사항에서 배정 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거금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청약증거금은 신청 수량과 공모가, 증거금율을 곱해서 계산합니다. 국내 공모주 청약은 통상 증거금율 50%를 적용합니다. 다만 이 비율은 주관사와 종목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청약 화면에 표시된 실제 증거금율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공모가 상단 기준으로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진코스텍은 공모가 상단이 23,500원입니다. 10주를 신청하면 청약대금은 23만5,000원이고, 증거금율 50%를 적용하면 필요 증거금은 약 11만7,500원입니다. 50주를 신청하면 청약대금 117만5,000원, 필요 증거금은 약 58만7,500원입니다. 멜콘은 공모가 상단이 12,300원입니다. 10주를 신청하면 청약대금은 12만3,000원이고, 필요 증거금은 약 6만1,500원입니다. 50주를 신청하면 청약대금 61만5,000원, 필요 증거금은 약 30만7,500원입니다. 이 계산은 공모가 상단과 통상 증거금율을 가정한 예시일 뿐입니다. 실제 필요 증거금은 확정 공모가와 주관사가 공지한 증거금율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청약 신청은 이 순서로 진행합니다
- 주관사(진코스텍은 하나증권, 멜콘은 대신증권) 위탁계좌를 준비합니다. 없으면 비대면으로 개설합니다.
- 증권사 앱이나 홈페이지의 공모주 청약 메뉴에 들어가 해당 종목을 선택합니다.
- 청약 수량을 입력하고 안내된 증거금을 계좌에 이체합니다.
- 청약 마감 후 배정 결과를 확인합니다. 배정받지 못한 증거금은 환불일에 자동으로 돌려받습니다.
- 상장일 이후 실제 거래 여부는 계좌의 보유 종목에서 확인합니다.
청약은 접수 마감 시간(통상 오후 4시) 전까지만 신청과 정정이 가능합니다. 마감 시간이 지나면 수량과 증거금을 바꿀 수 없으므로 여유 있게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확정 전이라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이 글에 적힌 공모가는 아직 희망밴드입니다. 확정 공모가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해 청약 시작 전 별도로 공지됩니다. 멜콘의 상장 일자도 10월 중으로만 알려져 있고 구체적인 날짜는 공식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청약 전에는 반드시 주관사 공지와 한국거래소 공시로 최신 일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모주 청약은 원금 손실 위험이 있는 투자입니다. 상장 이후 주가는 시장 상황에 따라 오를 수도 내릴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은 확인된 청약일정과 공모 조건만 전달하며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진코스텍과 멜콘 청약증거금율은 정확히 몇 %인가요
이 글 작성 시점에는 두 종목 모두 공식 증거금율이 공지되지 않았습니다. 국내 공모주는 통상 50%를 적용하지만 종목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청약 신청 화면에 표시되는 실제 비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멜콘 상장일은 정확히 언제인가요
10월 중으로만 알려져 있고 구체적인 날짜는 이 글 작성 시점에 공식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상장일이 확정되면 한국거래소 공시와 주관사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균등배정과 비례배정은 어떻게 다른가요
균등배정은 최소 청약 수량 이상 신청한 계좌에 동일한 수량을 나눠주는 방식입니다. 비례배정은 신청 증거금이 많을수록 배정 수량이 늘어나는 방식입니다. 대부분의 공모주는 두 방식을 함께 적용합니다.
청약 계좌가 없으면 참여할 수 없나요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청약 마감 전까지 진코스텍은 하나증권, 멜콘은 대신증권 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하면 됩니다. 다만 개설 후 계좌 활성화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마감일 직전보다는 미리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모가는 언제 확정되나요
기관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해 일반청약이 시작되기 전에 확정 공모가가 공지됩니다. 확정 전까지는 희망밴드 범위로만 안내됩니다.
배정받지 못한 증거금은 언제 돌려받나요
통상 청약 마감 이후 상장 전 영업일에 환불됩니다. 정확한 환불일은 주관사가 청약 안내문에 공지한 일정을 따릅니다.
두 종목을 동시에 청약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진코스텍과 멜콘은 청약 기간이 겹치지 않거나 일부만 겹치므로 각 종목의 주관사 계좌에서 개별적으로 증거금을 준비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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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IPO, 이 세 가지만 기억하십시오
멜콘은 10월 1일, 진코스텍은 10월 2일부터 일반청약이 시작됩니다. 증거금은 공모가와 증거금율을 곱해 계산하되 실제 비율은 청약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모가와 멜콘의 상장일은 아직 확정 전이므로 청약 직전 최신 공지를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