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사피엔스 상장일 (공모가 1만원 균등배정 결과)

네오사피엔스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합니다. 상장일은 2026년 9월 21일입니다. 공모가는 1만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일반청약은 이미 9월 11일에 끝났습니다. 이 글은 상장일까지 남은 일정과 청약 결과, 상장 당일 확인할 점을 공시된 사실만으로 정리합니다.

네오사피엔스 상장일부터 확인합니다

구분 내용
일반청약일 2026년 9월 10일 ~ 11일 (2일간)
공모가 (희망밴드) 1만 원 (희망밴드 1만 3,000원 ~ 1만 6,000원)
최소청약수량 · 증거금율 10주 단위, 증거금율 50% (일반 공모주 청약 기준)
배정방식 균등배정 + 비례배정 병행
납입 · 환불일 2026년 9월 15일
상장일 2026년 9월 21일, 코스닥시장
주관사 대신증권

네오사피엔스는 AI 음성·영상 콘텐츠 생성 플랫폼 ‘타입캐스트’를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문제는 간단합니다. 청약은 끝났고, 상장일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미 청약한 사람은 배정 결과를, 청약을 놓친 사람은 상장 이후 유통 구조를 알아야 합니다. 기준이 되는 날짜는 위 표의 다섯 줄입니다. 방법은 아래에서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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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사피엔스는 어떤 회사인가

네오사피엔스는 인공지능(AI) 음성·영상 콘텐츠 생성 플랫폼 ‘타입캐스트(Typecast)’를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텍스트를 입력하면 다양한 목소리로 읽어주는 음성 합성 기술과, 이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 기능을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이번 코스닥 상장은 이 사업으로 처음 자본시장에 나서는 것입니다. 상장을 준비하며 거친 절차는 기관 대상 수요예측, 일반청약, 납입·환불, 매매개시 순입니다. 지금은 청약과 납입이 끝나고 매매개시만 남은 단계입니다.

공모가와 배정 기준

공모가는 희망밴드 하단인 1만 3,000원보다 낮은 1만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약 219.56대 1이었고, 참여 기관의 94%가 밴드 하단 이하 가격을 써냈습니다. 낮은 가격에도 참여 자체는 많았다는 뜻입니다.

일반청약 결과는 뉴스톱 보도 기준 경쟁률 약 1,047.78대 1, 청약 건수 약 10만 7,233건, 청약증거금 약 2조 6,000억 원입니다. 배정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균등배정은 청약 자격을 갖춘 모든 계좌에 최소청약수량만큼만 계산해 똑같이 나눠주는 방식입니다. 청약 금액과 무관하게 계좌 수만 기준이 됩니다. 둘째, 비례배정은 청약 수량이 많을수록, 그리고 최종 경쟁률이 낮을수록 더 많이 받는 방식입니다. 청약 금액이 큰 계좌일수록 유리합니다.

이번 청약의 균등배정은 청약 1일차 집계 기준 10.58주였다가, 이틀치 청약이 합산된 최종 기준으로는 1인당 평균 2.33주로 낮아졌습니다. 1일차보다 2일차에 청약이 몰리면서 나눠 가질 계좌 수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비례배정 경쟁률은 2.92대 1입니다. 균등배정과 비례배정 몫을 더한 값이 실제로 계좌에 들어오는 총 주식수입니다.

코스닥 상장 정보를 보여주는 스마트폰 HTS 화면

증거금별 배정 계산 예시

아래 계산은 최종 공시된 균등배정 평균치(2.33주)와 비례배정 경쟁률(2.92대 1)을 그대로 적용한 단순화한 예시입니다. 소수점 이하 주식은 증권사별 추첨으로 결정되므로 실제 배정 수량은 계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최소청약(10주, 증거금 약 5만 원): 10주는 대부분 균등배정 몫으로만 계산돼 비례배정 대상이 거의 남지 않습니다. 균등배정 평균 약 2.33주를 받는 구조입니다.
  • 100주 청약(증거금 약 50만 원): 균등배정 몫 약 2.33주에, 비례배정 대상 90주를 경쟁률 2.92대 1로 나누면 약 30.8주가 더해져 총 33주 안팎입니다.
  • 500주 청약(증거금 약 250만 원): 균등배정 몫 약 2.33주에, 비례배정 대상 490주를 2.92대 1로 나누면 약 167.8주가 더해져 총 170주 안팎입니다.

증거금이 많다고 균등배정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늘어나는 쪽은 비례배정 몫뿐입니다. 청약 계좌 수를 늘리는 것과 한 계좌의 청약 금액을 늘리는 것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균등배정과 비례배정 비중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장 당일 유통물량과 확인할 점

넥스트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상장일 유통가능 주식 비율은 기존 28.66%에서 23.21%로 낮아졌습니다. 기관투자자의 보호예수(의무보유확약) 비중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보호예수는 상장 후 일정 기간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제도로, 이 비중이 늘어난 만큼 상장 초기에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물량 자체가 줄어듭니다. 총 공모금액은 약 200억 원이고,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1,220억 원입니다.

이 숫자들은 상장 당일 주가가 오른다거나 내린다는 근거가 아닙니다. 유통물량, 시가총액, 배정 결과는 모두 상장 절차 중에 공시된 사실이며, 실제 매매 판단은 이 글의 범위를 벗어납니다. 배정받은 주식이 있다면 계좌에 정상적으로 입고됐는지, 몇 주가 들어왔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오사피엔스 상장일은 정확히 언제인가요?

2026년 9월 21일,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가 시작됩니다.

공모가는 왜 희망밴드보다 낮게 확정됐나요?

기관 수요예측에서 참여 기관의 94%가 밴드 하단인 1만 3,000원 이하 가격을 제시했기 때문에 1만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일반청약은 아직 할 수 있나요?

아니요. 일반청약은 2026년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진행됐고 이미 마감됐습니다.

균등배정으로 몇 주를 받나요?

최종 공시 기준 1인당 평균 약 2.33주입니다. 소수점 이하는 계좌별 추첨으로 결정됩니다.

비례배정 경쟁률은 어떻게 되나요?

2.92대 1입니다. 청약 수량이 많을수록 비례배정 몫이 늘어납니다.

배정받은 주식은 언제 계좌에 들어오나요?

납입·환불일인 2026년 9월 15일에 배정이 확정되고, 상장일인 9월 21일부터 매매할 수 있습니다. 균등배정과 비례배정으로 받은 주식이 합산돼 청약 계좌로 함께 입고됩니다.

상장 당일 유통 가능한 주식은 전체의 얼마나 되나요?

기관 보호예수 확대로 기존 28.66%에서 23.21%로 낮아졌습니다. 나머지 물량은 의무보유확약에 따라 일정 기간 매도가 제한됩니다. 총 공모금액은 약 200억 원, 상장 직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1,220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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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일까지 남은 일은 계좌 확인뿐입니다

네오사피엔스는 9월 21일 코스닥에 상장하며, 남은 절차는 9월 15일 배정 확정과 계좌 입고 확인뿐입니다. 일반청약과 납입은 이미 끝났으므로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청약한 증권사 앱에서 배정 수량을 확인하고, 상장일 매매 시작 시각에 맞춰 계좌 상태를 점검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