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플래닛컴퍼니 상장일 (공모가 확정·균등배정 결과)

와이즈플래닛컴퍼니의 상장일은 9월 23일입니다. 공모가는 1만2000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일반청약 경쟁률은 1,477.65대 1이었습니다. 청약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뒤 이미 마감됐습니다. 지금부터 청약 결과 숫자와 상장일 이후 확인할 절차를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청약 결과부터 확인

항목 내용
청약기간 9월 14일~15일 (양일간)
공모가 1만2000원 (희망밴드 1만원~1만2000원 중 최상단)
일반청약 경쟁률 1,477.65대 1 (청약 건수 165,616건)
청약 증거금 총액 약 3조 5,464억원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1,248대 1 (2,323개 기관 참여)
균등배정주식수 1.21주 (평균 기준)
납입일 9월 17일
상장일 9월 23일, 코스닥
주관사 대신증권

표의 숫자는 모두 청약이 마감된 뒤 확정된 결과입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 최상단에서 정해졌고, 증거금은 3조 5,464억원이 몰렸습니다. 공모예정금액은 약 192억원이며, 이를 공모가 1만2000원으로 나누면 전체 공모주식수는 약 160만 주로 계산됩니다.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1,200억원입니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1,248대 1)보다 일반청약 경쟁률(1,477.65대 1)이 더 높았습니다. 개인 투자자 쪽에 자금이 더 몰렸다는 뜻입니다. 희망밴드 최상단에서 공모가가 확정됐다는 점과 함께, 수요예측·일반청약 두 단계 모두 경쟁률이 높았다는 점은 공시된 사실로만 확인됩니다. 향후 주가나 상장 첫날 흐름은 이 표만으로는 알 수 없으므로 예측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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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등배정 1.21주, 실제로 몇 주 받았나

균등배정주식수 1.21주는 최소 청약 조건을 채운 사람에게 평균적으로 1.21주가 돌아갔다는 뜻입니다. 실제로는 소수점 배정이 없으므로, 최소 조건을 채운 신청자 중 일부는 1주를, 일부는 2주를 받았습니다. 1.21이라는 숫자는 전체 균등배정 대상자를 기준으로 한 평균값입니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1,248대 1)과 일반청약 경쟁률(1,477.65대 1)을 비교하면, 일반청약 쪽 경쟁이 더 치열했습니다. 청약 건수가 165,616건에 달해 균등배정 물량을 잘게 나눠야 했고, 그 결과 1인당 평균 배정 주식수가 1주 남짓에 그쳤습니다.

비례배정 증거금 계산 방법

공모가 1만2000원에 증거금율 50%를 적용하면, 1주를 청약하는 데 필요한 증거금은 6,000원입니다. 이 기준으로 증거금 금액별 청약 가능 주식수와 배정 결과를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증거금율 50%는 증권사가 청약 대금의 절반만 먼저 받고, 나머지 절반은 배정 확정 후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청약 주식수가 늘어도 증거금은 그 절반만 필요하다는 점을 기준으로 아래 세 가지 사례를 계산했습니다.

사례 1: 증거금 6만원 (10주 청약)

10주 청약에 필요한 증거금은 6만원입니다. 최소 청약 조건을 채웠으므로 균등배정 대상이 됩니다. 균등배정주식수가 1.21주였던 점을 감안하면, 실제로는 1주 또는 2주를 받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사례 2: 증거금 60만원 (100주 청약)

100주 청약에 필요한 증거금은 60만원입니다. 균등배정 1주는 동일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비례배정 몫은 전체 경쟁률(1,477.65대 1)을 적용하면 100주 ÷ 1,477.65 ≈ 0.07주로, 비례배정에서는 사실상 배정을 받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사례 3: 증거금 600만원 (1,000주 청약)

1,000주 청약에 필요한 증거금은 600만원입니다. 균등배정 1주는 동일합니다. 비례배정 몫은 1,000주 ÷ 1,477.65 ≈ 0.68주로, 이 경우에도 1주 미만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정확한 비례배정 결과는 증권사 계좌로 개별 통지된 내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상장일 9월 23일, 이후 확인할 절차

공모주 청약 서류와 계산기 이미지

납입일(9월 17일) 이후에는 증거금 정산이 끝나 배정받은 주식만큼 대금이 빠져나갑니다. 미배정 증거금은 일반적으로 납입일 다음 영업일에 청약 계좌로 환불됩니다. 정확한 환불 시각은 대신증권 공지를 따릅니다.

상장 당일인 9월 23일에는 코스닥 시장 공통 규칙에 따라 시초가가 공모가의 60%~400% 범위에서 결정되고, 이후 하루 동안 상하 30%까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는 코스닥 상장 종목에 공통 적용되는 가격 결정 방식을 설명한 것이며, 이 글은 실제 시초가나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상장일 오전에는 증권 계좌에 배정 주식이 정상적으로 입고됐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균등배정과 비례배정을 합쳐 받은 주식수는 청약 신청 시점의 매매 화면이 아니라 배정 확정 통지에서 다시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청약에 참여하지 않았거나 미배정으로 끝난 경우에도 증거금은 전액 환불되므로 별도로 신청할 서류는 없습니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 공모주, 자주 묻는 질문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상장일은 정확히 언제인가요?

9월 23일이며, 코스닥 시장에 상장합니다. 주관사는 대신증권입니다.

공모가는 얼마로 확정됐나요?

희망밴드 1만원~1만2000원 중 최상단인 1만2000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일반청약 경쟁률은 얼마였나요?

1,477.65대 1이었습니다. 청약 건수는 165,616건, 청약 증거금 총액은 약 3조 5,464억원입니다.

균등배정으로 몇 주를 받을 수 있었나요?

평균 균등배정주식수는 1.21주입니다. 최소 청약 조건을 채운 신청자는 실제로 1주 또는 2주를 받았습니다.

청약 증거금은 언제 돌려받나요?

미배정 증거금은 일반적으로 납입일 다음 영업일에 청약 계좌로 환불됩니다. 정확한 일정은 주관사인 대신증권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환불액은 신청 주식수에서 실제 배정 주식수를 뺀 만큼의 증거금이며,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상장 후 주가는 어떻게 되나요?

이 글은 확정된 청약 결과와 상장 일정만 다룹니다. 상장 이후 시초가나 주가 흐름은 예측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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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상장일 9월 23일, 남은 절차만 확인하면 끝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공모가 1만2000원으로 청약을 마쳤고, 9월 2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합니다. 균등배정주식수는 1.21주였고, 일반청약 경쟁률은 1,477.65대 1이었습니다. 청약 증거금은 3조 5,464억원, 주관사는 대신증권입니다. 남은 일정은 미배정 증거금 환불 확인과 상장일 주식 입고 확인, 두 가지입니다.